2005년 07월 28일
이력서와 그사람의 잠재력
이력서에 들어있는 그 사람의 잠재력?
이 글을 읽어보니 예전에 회사 알아보려고 다니던 시절이 기억이 난다..
이렇게 면접에 어려움을 격었던 분들의 이야기를 읽어보면
난 참 쉽게 회사에 입사를 한거 같다는 생각이 든다.
물론 나 역시 많은 시행착오를 격었고 현재도 그러하지만
처음 시작하는 사람에게 정말 기회도 주지 않는 현실을 볼때마다
누군가 이런말을 나에게 해주었던게 생각난다.
"처음 직장이 평생직장이 될지도 모른다"
나 역시 다른 직업으로 옮겨 보고 싶지만 경력도 없고 경험도 없어서
이력서 내는 것 조차 망설여지기도 하고 이력서를 내었어도 연락조차 없는 곳이 많고
이력서로 메일을 보냈는데 수신확인도 안됐었던 곳도 많았다.
그러면 다시 나의 꿈은 좌절되고 현재의 경력으로 다닐 수 있는 곳을 찾았다.
하지만 언젠가 내 꿈을 이루겠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다.
아직은 젋다는 내 유일한 무기를 믿고 말이다.
근데 이 친구분처럼 너무 늦어서 기회를 놓치면 어떻하지?
휴..정말 생각하면 생각할수록 안타깝다..
이잉..대체 무슨 소리를 쓴건지 모르겠다..-_-;;
모..결론은 힘내보자!! 이거다!! ^^;;;
이 글에 나오는 친구분이 정말 자기가 하고 싶은 일을 하셨으면 좋겠다.
나 역시..
이 글을 읽어보니 예전에 회사 알아보려고 다니던 시절이 기억이 난다..
이렇게 면접에 어려움을 격었던 분들의 이야기를 읽어보면
난 참 쉽게 회사에 입사를 한거 같다는 생각이 든다.
물론 나 역시 많은 시행착오를 격었고 현재도 그러하지만
처음 시작하는 사람에게 정말 기회도 주지 않는 현실을 볼때마다
누군가 이런말을 나에게 해주었던게 생각난다.
"처음 직장이 평생직장이 될지도 모른다"
나 역시 다른 직업으로 옮겨 보고 싶지만 경력도 없고 경험도 없어서
이력서 내는 것 조차 망설여지기도 하고 이력서를 내었어도 연락조차 없는 곳이 많고
이력서로 메일을 보냈는데 수신확인도 안됐었던 곳도 많았다.
그러면 다시 나의 꿈은 좌절되고 현재의 경력으로 다닐 수 있는 곳을 찾았다.
하지만 언젠가 내 꿈을 이루겠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다.
아직은 젋다는 내 유일한 무기를 믿고 말이다.
근데 이 친구분처럼 너무 늦어서 기회를 놓치면 어떻하지?
휴..정말 생각하면 생각할수록 안타깝다..
이잉..대체 무슨 소리를 쓴건지 모르겠다..-_-;;
모..결론은 힘내보자!! 이거다!! ^^;;;
이 글에 나오는 친구분이 정말 자기가 하고 싶은 일을 하셨으면 좋겠다.
나 역시..
# by | 2005/07/28 16:39 | ▒몽상가의잡소리 | 트랙백


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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